저는 4 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주)테온에서 UX/UI 디자이너로 재직하였으며, 퓨처링 플랫폼 기획 및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좋은 디자인은 아름다움보다 ‘이유’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객의 문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그 본질을 정의하는 데 집중합니다. 또한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나은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문제를 가감 없이 공유하고, 목표에 공감하며 팀과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디자이너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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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Summary


Career

About me


[Career Goal]

사용자가 왜 특정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에서 시작해, 복잡한 정보와 구조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을 디자인으로 줄이는 일에 매력을 느껴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커머스와 B2B 플랫폼을 경험하며 사용자의 문제를 화면 안에서만 보지 않고, 서비스 구조와 비즈니스 맥락까지 함께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왔습니다. GA4와 Hotjar 등 정량·정성 데이터를 활용해 가설을 검증하고, 발견한 문제를 팀과 공유하며 해결 방향을 구체화해왔습니다.

앞으로는 사용자 경험의 개선이 서비스와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디자인을 만들고 싶습니다. 동시에 단기적인 성과만을 좇기보다, 사용자의 문제를 끝까지 이해하고 비즈니스와 기술의 조건 안에서 더 나은 경험을 만드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의 역할과 기준을 지켜가고 싶습니다.